미래 세계중심은 미국이 아닌 아시아입니다!!! 세계 역사와 세계문화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^^
訪れる皆さんを?迎します^^!!!(방문하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^^!!!)
まるでF1, いつも情熱に溢れて鼓動するエンジンに なれ!!(F1처럼, 항상 열정이 넘치고 고동치는 엔진이 되자!!) vermouth
소프트웨어(SW)의 취약성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`시큐어코딩`이 오는 12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정보화사업에 의무 적용된다. 오는 2015년에는 전체 정보화사업으로 시큐어코딩이 확대, 적용될 예정이다.
행정안전부는 사이버공격의 주요 원인인 SW 보안약점을 개발단계부터 제거하기 위해 `SW 개발보안(시큐어코딩)`을 의무화하는 `정보시스템 구축·운영지침` 개정안을 마련, 행정 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.
우
선 오는 12월부터 행정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개발비 40억원 이상 정보화사업에 SW 개발보안 적용을 의무화한다. 단계적으로 의무
대상을 확대해 오는 2014년에는 20억원 이상까지, 2015년에는 감리대상 전 SW 개발보안을 적용한다. 다만 상용 SW는 SW
개발보안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.
SW 개발사업자가 반드시 제거해야 할 보안약점은 △SQL 삽입 △크로스사이트스크립트 등 43개이다.
감리법인은 정보시스템 감리 시 검사항목에 보안약점 제거여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국정원이 인증한 보안약점 진단도구를 사용해야 한다.
장
광수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장은 “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투자도 필요하지만 SW 개발단계부터 근본원인인
SW 보안약점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”며 “지난 4월말 선정된 고려대학교 SW개발보안연구센터를 통해 새로운 보안약점을 지속
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개발보안을 강화해 나갈 예정”이라고 말했다.